공부를 할려는 것도 문제집 사달라는 게 눈치보이고 학원비도 비싸 맨날 매점 가서 애들 먹는 거만 보고 먹을까 말까 엄청 고민하고 사고싶은 거 결국 못사는 거 알면서 하루에 수백번은 봐 부러워하는 거도 지쳐 내 학창시절이 이렇게 지나간다는 게 억울해 누구 잘못도 없어서 탓 할 것도 없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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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할려는 것도 문제집 사달라는 게 눈치보이고 학원비도 비싸 맨날 매점 가서 애들 먹는 거만 보고 먹을까 말까 엄청 고민하고 사고싶은 거 결국 못사는 거 알면서 하루에 수백번은 봐 부러워하는 거도 지쳐 내 학창시절이 이렇게 지나간다는 게 억울해 누구 잘못도 없어서 탓 할 것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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