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키티로 엄마께서 하나 사다주셨는데 너무 말랑해 그저께 어제 그리고 지금 한번도 내 옆에 없던적이 없을정도로 ㅜㅠ 진짜 귀엽고 말랑해 ㅎ 사진 내가 너무 못찍어서... 초밀착이지만 그래도 올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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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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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키티로 엄마께서 하나 사다주셨는데 너무 말랑해 그저께 어제 그리고 지금 한번도 내 옆에 없던적이 없을정도로 ㅜㅠ 진짜 귀엽고 말랑해 ㅎ 사진 내가 너무 못찍어서... 초밀착이지만 그래도 올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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