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익이고 남고 나왔는데
내가 키가 작아서 물밀듯이 몰려오는 굶주린 친구들한테 둘러쌓여서 정말 뜬채로 식당 안까지 떠서 간적이 몇번 있었는데
문득 점심시간 1,2분전의 그 긴박함이 문득 떠올랐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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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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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익이고 남고 나왔는데 내가 키가 작아서 물밀듯이 몰려오는 굶주린 친구들한테 둘러쌓여서 정말 뜬채로 식당 안까지 떠서 간적이 몇번 있었는데 문득 점심시간 1,2분전의 그 긴박함이 문득 떠올랐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