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쁜이름 갖고 싶어요...의 문제를 떠나 일단 혈육이랑 한글자만 다른데 그마저도 발음이 너무 비슷해서 부모님도 맨날 바꿔 부르는 지경임.... 막내딸 부르면서 큰딸이름 부르고. 큰딸부르면서 막내딸이름부르고 대환장파티. 게다가 내 성이 결코 흔한 성은 아닌데 동명이인 유명인 때문에 예를들면 가수 ㅇㅇㅇ이랑 이름 똑같네? 너도 노래 잘부르겠다. 맨날 이래. 아니 동명이인이라고 같은 능력을 갖는건 아닙니다마뉴ㅠㅠㅜㅜ 그리고 무엇보다 어디 후기를 못남기겠어. 한글자 가려도 너무 나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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