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인데 노약자 석도 아니고 일반석인데 툭툭 건들면서 자리 비켜달라함 나 말고 다른 사람한테 했는데 그 사람 얼빠져서 얼떨결에 비켜주심..보니가 겉으로 봤을딴 몸 멀쩡해 보이던데...노약자석을 가지 노약자석은 텅텅비었는데...
| 이 글은 7년 전 (2018/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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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인데 노약자 석도 아니고 일반석인데 툭툭 건들면서 자리 비켜달라함 나 말고 다른 사람한테 했는데 그 사람 얼빠져서 얼떨결에 비켜주심..보니가 겉으로 봤을딴 몸 멀쩡해 보이던데...노약자석을 가지 노약자석은 텅텅비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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