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고데기가 잘 되서 웨이브가 이쁘긴 한데 머리 또 엄청 길거든 근데 버정에 이어폰으로 노래 들으면서 서있는데 갑자기 누가 내 머리 만지는 느낌 나서 봤더니 이어폰 빼고 뒤에 할머니가 내 머리 밑에 부분 들고서 어머 왜 이렇게 탐스러워 이러는거임 근데 주변에 있던 아줌마랑 할머니들이 다 웃으면서 그르네 빠마인가? 이러면서 그냥 넘기시길래 그냥 암말 안하고 있다가 버스 탔는데 생각할수록 기분 안좋음..
| 이 글은 7년 전 (2018/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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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고데기가 잘 되서 웨이브가 이쁘긴 한데 머리 또 엄청 길거든 근데 버정에 이어폰으로 노래 들으면서 서있는데 갑자기 누가 내 머리 만지는 느낌 나서 봤더니 이어폰 빼고 뒤에 할머니가 내 머리 밑에 부분 들고서 어머 왜 이렇게 탐스러워 이러는거임 근데 주변에 있던 아줌마랑 할머니들이 다 웃으면서 그르네 빠마인가? 이러면서 그냥 넘기시길래 그냥 암말 안하고 있다가 버스 탔는데 생각할수록 기분 안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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