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히 생각할수록 빡친다 동갑이고 남친은 군인, 난 대학다니면서 알바해 그리고 남친 엄마가 가게해서 내가 거기 알바했었음. 내가 다른 알바 구하면 계속 아 그건 아닌 것 같다, 그 돈 받고 뭘 할래, 시간대가 그러면 나랑은 언제 만나냐, 주말 알바면 자기 면회는 언제 오냐 맨날 짹짹거려서 주둥이를 때리고 싶어; 알바 끝나고 전화해서 나도 알바하느라 힘드니까 좀 기운없에 받으면 거봐 힘들지? 그러니까 거기 하지말랬잖아~ 넌 꼭 내 말을 안듣더라 이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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