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돌아가셔서 안계시고 엄마가 빚을 많이 지셨어.. 저번달에 입원해서 돈이 구멍이 났나봐 나 이번달 말에 알바월급 150받는데 엄마가 백만원만 달래.. 나 남자친구랑 다닐때에도 돈 없어서 걸어가서 버스타고 온 척하고 옷도 맨날 빨았다 신경못썼다 미안하다해서 이번에 겨울 옷이랑 겉옷사고 남자친구한테 한 턱 내고싶었는데 진짜 이게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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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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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돌아가셔서 안계시고 엄마가 빚을 많이 지셨어.. 저번달에 입원해서 돈이 구멍이 났나봐 나 이번달 말에 알바월급 150받는데 엄마가 백만원만 달래.. 나 남자친구랑 다닐때에도 돈 없어서 걸어가서 버스타고 온 척하고 옷도 맨날 빨았다 신경못썼다 미안하다해서 이번에 겨울 옷이랑 겉옷사고 남자친구한테 한 턱 내고싶었는데 진짜 이게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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