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에서 나만 주로 느꼈는데 창문 다 닫고 내 쪽으로 선풍기만 틀고 있는데 문 혼자 여러번 열고 닫히는 거나 센서등 불 다 꺼지고 문이랑 방들이랑 멀었는데 센서등도 자주 꼈다 켜지고 TT
우리가 방 자주 바꾸는 편이어서 내가 작은 방에서 잘 때는 가위 엄청 눌렸는데 그때 다른 방에서 자고 있는 오빠 얼굴 보이거나 엄마가 나 부르는 소리도 들리고 그럼
헬로티비로 밥 먹으면서 보다가 씻고 나오니까 헬로티비 혼자 꺼져있고 안방에 있던 고데기 올라와있고 그 노크소리 진동 소리 이런 거 자주 들리고 내가 집 사정상 그 발걸음 소리에 좀 예민한데 이사갈 때까지 아무도 없을 때 설거지 하고 있으면 뒤에서 누가 걷는 소리 들려서 뒤돌아보면 역시 없고..
마지막은 약속 있어서 나가려고 준비하는데 거실에서 혼자 전등? 같은 거 떨어지고..... 암튼 그래서 친구들 사이에서 귀신의 집이라고 불림 진짜 이사 와서 너무 다행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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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돋는다는 mbti 이상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