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례끝나고 갑자기 속이 울렁울렁거리면서 토하고 앞이 흐려져서 응급실갔다가 약 처방받고 집에 왔는데 친구가 페북에 "ㅇㅇ이(나)는 못먹게된 치킨 넘 맛있당" 이렇게 올렸어... 나 페북 안해서 몰랐는데 다른 친그가 캡처해서 보내줌... 페북에 사진올린 친구는 이과고 나는 문과라 다른반인데 내가 오늘 같은 반 친구들끼리 학교끝나고 같이 치킨시켜먹기로 했었는데 못먹고 온 거였거든... 근데 그 친구랑 우리 반 친구들이랑 나 때문에 좀 친해져서 나 대신 같이 시켜서 먹었나봐 그것까진 그냥 별 생각 없는데 페북에 올린거 보니까 너무 짜증남...나는 지금 소화제 먹은것도 토하고 학교에서도 아파서 운거 알았으면서 눈치가 없는건지 그냥 내가 싫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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