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계약서 미작성인 채로 일 계속 시켜놓고 이제와서 은근슬쩍 작성하고 넘어가려 하지 마세요. 이미 노동청에 접수 끝낸 상태이고, 대표님 말마따나 사람 구할 여유도 없이 사람 면전에 대고 짜른게 누구셨죠? 그것도 학벌로 전문대니 4년제니 운운하면서 사람 생무시를 하셔놓고 굉장히 뻔뻔하시네요. 제가 어제 나올 때 드린 말 처럼 다시는 얼굴 볼 일 없었으면 합니다. 근로계약서 미작성과 해고수당 건으로 접수 넣었고 이미 진행중인 사안이니 더이상 오라가라 멋대로 말씀하시지 마세요. 앞으로는 전문대여도 법 똑바로 알고 신고할 줄 안다는거 명심해두시기 바랍니다. 이 기회로 학벌로 사람을 평가하는게 아닌 본질로 사람을 판단하는 분이 되시길 진심으로 바랄게요. 수고하세요. 이렇게 보내려고 하는데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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