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아하는 일이 있었어 어릴 때부터 내 인생엔 정말 그것밖에 없었는데 고등학생 때 현실에 치여서 잠깐 내려놨다가 슬럼프가 심하게 와서 몇년이 지난 지금까지 다시 시작해볼 엄두를 못내고 있었어 요즘에는 뭘 해도 너무 우울하고 인생이 허무하게 느껴졌는데 오늘 우연히 가장 행복했던 시절 일기를 봤거든 그 시절에 그걸 하고있던 내가 너무 행복해보이더라 그래서 다시 용기내서 시작해보려구! 시작하려고 마음먹은 것만으로 가슴이 너무 뛰어 벌써 막 행복해질 것 같아 내가 꼭 잘됐으면 좋겠어 이번엔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이제 행복해질 수 있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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