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모솔이기도 하지만 초등학교때 왕따를 심하게 당하기도 했고(특히 남자애들이..ㅎ) 여중 여고 나와서 남자라고는 정말 가족 제외 아무도 없거든 그리고 우리 아빠가 너무 가부장적이여서 난 결혼은 진짜 생각없고 나한테 연애는 쓸대없는 감정소비? 같은 느낌이강하거든 근데 내가 살아온 세상은 정말 빙산에일각 일뿐인거잖아 그래서 궁금해졌어 세상에는 우리아빠같이 억누르고 가부장적인 사람보다 좋은 사람이 많은지 정말 날 위해줄 사람이 많은지 말이야..
| 이 글은 7년 전 (2018/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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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솔이기도 하지만 초등학교때 왕따를 심하게 당하기도 했고(특히 남자애들이..ㅎ) 여중 여고 나와서 남자라고는 정말 가족 제외 아무도 없거든 그리고 우리 아빠가 너무 가부장적이여서 난 결혼은 진짜 생각없고 나한테 연애는 쓸대없는 감정소비? 같은 느낌이강하거든 근데 내가 살아온 세상은 정말 빙산에일각 일뿐인거잖아 그래서 궁금해졌어 세상에는 우리아빠같이 억누르고 가부장적인 사람보다 좋은 사람이 많은지 정말 날 위해줄 사람이 많은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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