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 고양이 계속 이곳저곳 만지면서 귀찮게하고 할머니가 고양이한테 뭐라 그러고 계속 화내서 고양이가 할머니 싫어하거든 근데 예전에 뭐라 그러다가 이제와서 이쁘니까 만지겠다 그러고 새벽에 나랑 같이 자는 방에 들어와서 고양이 절로 가라고 괴롭히고 싫다는데 계속 만지고 머리 몇대 치고 이랬단 말이야 내가 하지 말라그래도 말 1도 안듣는데 진짜 어떡하지 진짜 할머니만 봐도 손 부들부들 떨릴정도로 할머니 너무싫고 고양이 스트레스 받는거 보는거 너무 속상해 진짜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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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 통역 되나요? 손석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