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막하고 힘들 때마다 진짜 너무너무 보고싶어,,, 잘 지내는지도 궁금하고 여전히 착하고 그런지도 너무너무 궁금해,,, 그 때는 진짜 걔가 있어서 내가 꾸역꾸역 버티고 그랬는데,,, 여전히 착하고 다정할까
| 이 글은 7년 전 (2018/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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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하고 힘들 때마다 진짜 너무너무 보고싶어,,, 잘 지내는지도 궁금하고 여전히 착하고 그런지도 너무너무 궁금해,,, 그 때는 진짜 걔가 있어서 내가 꾸역꾸역 버티고 그랬는데,,, 여전히 착하고 다정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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