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세나 그런걸 바라는게 아니고
문뜩 이생각이났을때,
배우는 조선시대 공주마마가 될수도있고
현시대의 의사가 될수도있고, 부잣집 자식도되었다가, 떙전한푼없는 거지도되었다가..
판타지한 상황에서 살아볼수도있고.....
난 그런게 너무 신기하고 부럽더라
아마 내가 좀 더 많이 어릴때부터 이런생각이 들었다면
배우를 준비하고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어
내가 뭐 특출나게 이쁜건아니지만ㅠㅠㅠㅠ......
어쨌든 나중에 내 아이가 생기고 , 내 아이의 마음도 나랑 같다면
배우를 했으면 좋겟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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