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간 변하겠지 이런 생각이 자꾸 들어 복에 겨운 걸 수도 있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어 사랑받고 나도 행복해야 되는데 불안한 감정이 크다 누가봐도 너무 잘해준다 싶을 만큼 사랑 주는데도 내가 그 마음을 받을만한 그릇이 안된걸까
| 이 글은 7년 전 (2018/10/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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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변하겠지 이런 생각이 자꾸 들어 복에 겨운 걸 수도 있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어 사랑받고 나도 행복해야 되는데 불안한 감정이 크다 누가봐도 너무 잘해준다 싶을 만큼 사랑 주는데도 내가 그 마음을 받을만한 그릇이 안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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