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13분 쯤에 친구들이랑 우리 집 가려고 다 같이
웃고 떠들면서 걷고 있었는데 술취한 것 같은 남자가 오더니
갑자기 손으로 내 어깨 팍 밀쳐서 넘어졌거든
그래서 친구들이 뭐하는 거냐고 남자한테 따져 물으니까
친구들 때리려고 하길래 나도 소리 지르고 싸움...
경찰서 가서 물어보니까 너무 시끄러워서 그랬다고 함
어이가 없어서
| 이 글은 7년 전 (2018/10/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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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13분 쯤에 친구들이랑 우리 집 가려고 다 같이 웃고 떠들면서 걷고 있었는데 술취한 것 같은 남자가 오더니 갑자기 손으로 내 어깨 팍 밀쳐서 넘어졌거든 그래서 친구들이 뭐하는 거냐고 남자한테 따져 물으니까 친구들 때리려고 하길래 나도 소리 지르고 싸움... 경찰서 가서 물어보니까 너무 시끄러워서 그랬다고 함 어이가 없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