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엄마가 열두시 좀넘어서 씻는다고 옆집에서 대여섯번 벽 쿵쿵치더니 방금 나 변기물내리고 손잠깐 씻는데 또 벽 쿵쿵쿵 쳐 이럴거면 뭐하러 빌라 왔대 주택가서 살것이지 짜증난다 물소리보다 지네가 쿵쿵거리는게 다른집에서 더 시끄러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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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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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엄마가 열두시 좀넘어서 씻는다고 옆집에서 대여섯번 벽 쿵쿵치더니 방금 나 변기물내리고 손잠깐 씻는데 또 벽 쿵쿵쿵 쳐 이럴거면 뭐하러 빌라 왔대 주택가서 살것이지 짜증난다 물소리보다 지네가 쿵쿵거리는게 다른집에서 더 시끄러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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