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같은 소리긴 한데 서운하다고 얘기를 하면 그 다음 날 애들끼리 무리에서 배척하는 보통 그런 애들이랑 놀아서 남한테 미움받는 거나 서운한 거나 말 잘 못했거든 근데 나 그럴 때 만난 친구랑 얘기하다가 다퉈서 서운하다 그러고 얘기 안 하고 있었는데 걔가 와서 서운했냐고 그래서 서로 미안하다하고 끝남 누가 나한테 미안하다거나 그렇게 빨리 화해한 건 처음이었음 그 친구가 좋은 친구여서 신뢰가는 친구라서 더 서운하다고 말할 수 있었고 서로 화해할 수 있었던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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