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땜에 우리 살던집도 팔고 나 계획에도 없던 회사 급하게 입사하고 몇 년을 진짜 아끼고 아끼면서 살아왔는데 그 사기친 아저씨 잡혔고 돈 돌려준다는 날짜가 오늘이야 너무 설레서 잠이 안와.. 경찰 앞에서 말한거니까 지키겠지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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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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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땜에 우리 살던집도 팔고 나 계획에도 없던 회사 급하게 입사하고 몇 년을 진짜 아끼고 아끼면서 살아왔는데 그 사기친 아저씨 잡혔고 돈 돌려준다는 날짜가 오늘이야 너무 설레서 잠이 안와.. 경찰 앞에서 말한거니까 지키겠지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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