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가 어린이집 교산데 진짜 얘랑 수다떨라고 카페에서 만나면 퇴근하고나서도 계속 엄마들한테 카톡오고 전화오고 그리고 저번에 얘랑 나랑 뷔페갔는데 거기에 학부모 있는거 봐가지고 애가 자리 다른데로 옮기자고 하더라 근데 이게 한두번이 아니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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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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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가 어린이집 교산데 진짜 얘랑 수다떨라고 카페에서 만나면 퇴근하고나서도 계속 엄마들한테 카톡오고 전화오고 그리고 저번에 얘랑 나랑 뷔페갔는데 거기에 학부모 있는거 봐가지고 애가 자리 다른데로 옮기자고 하더라 근데 이게 한두번이 아니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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