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인데 그냥 가만히 오늘 시험보는거 정리한거 보면서 앉아있다가 오른쪽 머리카락이 파마가 풀리는거같아서 끝에만 잠깐 만져줬는데 갑자기 왼쪽에 계신 할머니가 머리좀 만지지마! 요즘애들은 왜그러는지 원 참 이러는데 당황... 내가 머리를 막 날릴정도로 쎄게 만진거도 아닌데 아침부터 기분다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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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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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인데 그냥 가만히 오늘 시험보는거 정리한거 보면서 앉아있다가 오른쪽 머리카락이 파마가 풀리는거같아서 끝에만 잠깐 만져줬는데 갑자기 왼쪽에 계신 할머니가 머리좀 만지지마! 요즘애들은 왜그러는지 원 참 이러는데 당황... 내가 머리를 막 날릴정도로 쎄게 만진거도 아닌데 아침부터 기분다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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