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어어엄청 큰 시장에 놀러갔는데 정신없어서 가방지퍼를 열고다녔거든 근데 어떤 현지인분이 나를 톡톡치더니 아무말없이 가방지퍼 닫아줌ㅠㅠㅠ알고보니 그쪽이 소매치기가 많은곳이더라고..그냥 땡큐땡큐만 하고 말았는데 맛있는거라도 사드릴걸..
| 이 글은 7년 전 (2018/10/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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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어엄청 큰 시장에 놀러갔는데 정신없어서 가방지퍼를 열고다녔거든 근데 어떤 현지인분이 나를 톡톡치더니 아무말없이 가방지퍼 닫아줌ㅠㅠㅠ알고보니 그쪽이 소매치기가 많은곳이더라고..그냥 땡큐땡큐만 하고 말았는데 맛있는거라도 사드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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