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부르더니 "엄마 못생긴애 있어요. 조기요 저기" 하면서 창문 밖으로 손가르킴....ㅠ 아니 4살 정도 보이는데 무슨 그런 말을....ㅠㅠ 이 말하고 주변 사람들 다 쳐다봄 지금은 신나게 노래부르네....
| 이 글은 7년 전 (2018/10/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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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부르더니 "엄마 못생긴애 있어요. 조기요 저기" 하면서 창문 밖으로 손가르킴....ㅠ 아니 4살 정도 보이는데 무슨 그런 말을....ㅠㅠ 이 말하고 주변 사람들 다 쳐다봄 지금은 신나게 노래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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