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헬스장 알바였는데 계속 카운터에 찝쩍대서 뭐징..했는데 자기 아들 소개시켜주고 싶다고 해서 에..? 괜찮아요..했는ㄷ 잘생겼다고 진짜 만나보라고 해서 번호 받아서 잠깐 썸탔었는데 걍 훈남이고 건너 아는 친구의 친구였음 한 몇년 전 얘긴데 아버님 픽 당해서 번호 따여본 적 처음이라 재밌는 경험 이어따 🤣
| 이 글은 7년 전 (2018/10/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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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헬스장 알바였는데 계속 카운터에 찝쩍대서 뭐징..했는데 자기 아들 소개시켜주고 싶다고 해서 에..? 괜찮아요..했는ㄷ 잘생겼다고 진짜 만나보라고 해서 번호 받아서 잠깐 썸탔었는데 걍 훈남이고 건너 아는 친구의 친구였음 한 몇년 전 얘긴데 아버님 픽 당해서 번호 따여본 적 처음이라 재밌는 경험 이어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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