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순간 확확찌더니 본인이 너무 자신감 없어할 정도로 쪘어 만나도 매일 주사맞을까 흡입할까 하고 고민하고 같이 운동하자해도 싫다네 남들이 한심하게볼까봐 퓨.. 건강에 문제도 있을까봐 걱정이네 그래도 소중한 친구인데 얘내 어머니가 충격요법이라구 엄청 스트레스 준다는데 안쓰럽다 그리고 그런 스트레스를 먹을걸로 해소하니까 살은 더찌고 정말 먹방유튜버처럼 한끼에 막 2~3만원 기본으로 쓰고.. 외적으로 본인이 도태된것 같다고 말을 하는데 참ㅋㅋ 운동은 싫고 그렇다고 먹는걸 멈추게할수도 없고 나는 무엇보다 20대초반 한창 아름다울 나이에 외적으로 그렇게 자신감없어지는게 걱정이야. 눈코입도 뚜렷해서 살만 빼면 진짜 남자가 줄을 설탠데 딱 이시기에만 누릴수있는 특권을 스스로 걷어차는거 같아서 안타까워 걔도 느끼더라구 너무 안일한거 같다고 근데 실천은 안하니 참 곁에있는 친구로서 답답해 뭐라고 얘길해줘야할까 그냥 냅둬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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