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친 집에서 친구 여러 명이랑 술을 먹는데
내가 아끼는 후드티 주머니가 좀 뜯어져서 수선집에 맡겨야 한다고 했더니
뭐 그런 걸로 수선집을 가냐고 입은 상태에서 바느질해주는데
설렜다ㅋㅋㅋㅋ 이제 보니 참 괜찮은 아이야
나는 바느질 못해서 그런지 내가 못하는걸 해주니까 바느질 하나에 멋있어 보이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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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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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친 집에서 친구 여러 명이랑 술을 먹는데 내가 아끼는 후드티 주머니가 좀 뜯어져서 수선집에 맡겨야 한다고 했더니 뭐 그런 걸로 수선집을 가냐고 입은 상태에서 바느질해주는데 설렜다ㅋㅋㅋㅋ 이제 보니 참 괜찮은 아이야 나는 바느질 못해서 그런지 내가 못하는걸 해주니까 바느질 하나에 멋있어 보이네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