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술먹는거 때문에 부부싸움 엄청하시거든 엄마가 엄청 스트레스받아 하시고 그거 때문에 항상 이혼하니마니 하셔 최근까지도 그랬고 항상 아빠가 술 안먹는다 해놓고 일주일도 못 넘기고 또 술먹고 새벽에 들어오고 그러거든 오늘도 술먹고 왔는데 엄청 취해서 집 비밀번호도 못치고 문앞에서 자는거야 그래서 엄마가 들어가라고 계속 깨우고 있길래 내가 안일어난다고 그냥 나두고 오라고 하면서 엄마보고 왜이리 맘이 약하냐, 그냥 와라 나같으면 그냥 나둔다 이런 말을 했거든 근데 그걸 아빠가 듣고 있었나봐 갑자기 일어나면서 막 나보고 너 그러는거 아니다 이러면서 막 째려보는데 내가 그렇게 심한말 했다고 생각해? 난 전혀 아니거든 엄마 속 썩이는거 딸 입장에서 당연히 화나는 상황아니야????? 계속 깨울땐 안 일어났으면서 갑자기 일어나는 기적은 또 뭐고 ㅋㅋ 아오 ㅋㅋ 술깨면 다 기억할건데 어색한 상황 너무 싫다 솔직히 하고싶은말 엄청 수위 낮춰서 한건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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