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시체로 젓갈을 담그는 듯한 곳에 있었어 아...ㅜㅜㅜㅜㅜㅜㅠㅜㅜ 그리구 내가 딱 들어가면서 아 냄새 이상하다 이렇게 느꼈을 정도로 꿈이 엄청 생생했어... 더 자세히 설명하면 길어지니까 암튼 이 정도인데 이게 내 머리속에서 꾼 꿈이라는 게 소름돋고 안잊혀진다ㅜㅜ흑흑..
| |
| 이 글은 7년 전 (2018/10/24) 게시물이에요 |
|
내가 시체로 젓갈을 담그는 듯한 곳에 있었어 아...ㅜㅜㅜㅜㅜㅜㅠㅜㅜ 그리구 내가 딱 들어가면서 아 냄새 이상하다 이렇게 느꼈을 정도로 꿈이 엄청 생생했어... 더 자세히 설명하면 길어지니까 암튼 이 정도인데 이게 내 머리속에서 꾼 꿈이라는 게 소름돋고 안잊혀진다ㅜㅜ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