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아프신 할머니가 지팡이 짚고 계셨거든 일행할머니께서 잠깐만요 하면서 지팡이할머니 데리고 오셔서 막 타려고 하는 찰나 그냥 문 닫고 출발해버림... 나도 그 분들 뒤에 타려고 줄 섰는데 못탔어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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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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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아프신 할머니가 지팡이 짚고 계셨거든 일행할머니께서 잠깐만요 하면서 지팡이할머니 데리고 오셔서 막 타려고 하는 찰나 그냥 문 닫고 출발해버림... 나도 그 분들 뒤에 타려고 줄 섰는데 못탔어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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