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본적있어. 그사람 하는 행동 보고있으면 그런 드라마가 괜히 나온게 아닌거같다는 생각이 들어. 행동특성이라 해야하나.. 놀라울 정도로 닮아있는거같아. 마치 다운증후군이 있는 분들이 혈육이 아니더라도 증후군 스스로 닮아있는것 처럼 극중 이재경 역의 소시오패스라는 하나의 인격장애를 가진 사람들도 그들을 식별할 수 있을 정도의 닮은꼴이 있다 해야하나. 자신의 사소한 이익이나 자기방어를 위해 큰 일을 벌리고 아무렇게나 본인 기준으로 모든걸 판단하면서 수습하고. 수습불가거나 자신에게 불리한 상황이러 신뢰도가 떨어져서 설득력이 떨어지게되거나 하면 마지막 발악으로 상대방을 정신병이라고 몰아가면서 공격하기가 주특기고. 말로만 사람들 현혹시키는거 정말 잘 하더라. 앞 뒤 맥락이나 시간순으로 따지면 전혀 말이 안되지만 게의치 않고 뻔뻔하게 연기를 해. 근데 분별력이 떨어진다구 해야하나? 비슷해보이지만 다른경우들이 많잖아. 그런 경우를 따질일이 생기면 구분을 못하더라. 그리고 논리성도 엄청 떨어지고 상식에 맞지않는? 이런부분이 약점같았어. 사회생활 시작한 사회초년생들 대학생들! 정말 조심해! 그런사람들 어디에나 있을 수 있어. 어느 곳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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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식탐 진짜 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