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돈없는뎈ㅋㅋㅋ 갑자기 서울에서 지내게 되서 엄청 싼 자취방 구했었는데 한 일년 쯤 살았나, 집앞 편의점 아저씨가 말해줘서 알았음. 사람 죽었었다고...ㅠㅠ 내가 기도 약하고 가위도 잘 눌려서 그거 알고 한 일주일 동안 좀 무서웠었엌ㅋ 근데 딱히 아무 일도 없었어. 오히려 그 집이 좁은데 위치도 좋고 햇빛도 잘들어오고 너무 싼 데다가, 치안도 괜찮고 , 그 집 살면서 직장도 좋은데로 옮기고 연애도 했었어.. 지금은 추억이다...ㅠㅠ 그 집 근처에 진짜 맛있는 곱창집 있었는데.. 나 이사나오기전에 없어졌어 아쉬워ㅠㅠ 서울 올라가고 얼마 안되서 연애 시작했는데 사실상 그 집에서 거의 동거셈으로 살았어서 헤어지면서 그 집에 도저히 못살겠더라구ㅠㅠ 그래서 다른데로 이사했었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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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노 두번 죽이는 공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