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즐기면서 하는 사람이 드물겠지만 뭐랄까 요즘 약 2-3년 전 만큼의 열정이라던가 노력이 안 느껴져 내 자신에게서 자꾸 핑계를 대려하고 무기력해지고 할 때 그래도 가끔 재밌긴 한데 억지로 내가 잡고 있는 느낌이고 그냥 하는 수 없지 뭐 싶어서 하는 느낌...뭔 소린지 아려나 그냥 전체적으로 사람이 되게 무기력하고 열정이 사라졌어 이걸 어떻게 극복해 너무 우울하고..하ㅜ 이거 할 때 힘든거〈즐거움 이 더 커야하는데 시작도 전부터 기운 쫙 풀리고 되게 슬퍼져 기운 안나고..이게 정상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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