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돈도 잘 버시고, 능력도 좋으셔서 풍요롭고, 하고 싶은 거 해볼 거 다 해보고 살고 이것저것 많이 받고 살아
예를 들어 지금 백수인데 엄마가 가진 카페 나 준다고 매주 주말마다 나와서 엄마한테 운영하는 거 배워야 돼 ㅠㅠ
이렇게 하소연하는데... 난 그래본 적이 없어서 뭐라고 해줘야 할지 모르겠어
부럽다고 하면 뭐가 부럽냐고 그러고, 정말 힘들겠다~ 뭐 이런 식으로 얘기하면 끝도 없이 계속 얘기해... 이해는 가긴 하는데 사실 공감은 안 되는데,,,
진짜 1년 전까지만 해도 정말 친한 친구였는데 내가 가식적인 리액션만 하게 되니까 점점 멀어지는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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