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짝도 안 하고 누워있으면서 나한테 집안일 다 시키고 알바 다녀오고 지친 상태인데도 짜증내고 왜 안 하냐고 화만 내고 역으로 말대꾸라도 하면 마음대로 시키는 건 엄마니까 가능한 거라는데 그냥 나도 확 애낳고 애한테 시킬까 너무 스트레스 받으니까 비도덕적인 생각이 자꾸 든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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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짝도 안 하고 누워있으면서 나한테 집안일 다 시키고 알바 다녀오고 지친 상태인데도 짜증내고 왜 안 하냐고 화만 내고 역으로 말대꾸라도 하면 마음대로 시키는 건 엄마니까 가능한 거라는데 그냥 나도 확 애낳고 애한테 시킬까 너무 스트레스 받으니까 비도덕적인 생각이 자꾸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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