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9시에 출근해서 8시에 끝나고 10시~10시반정도까지 운동해 일주일에 한번 쉬거나 그마저도 못쉬면 2주에 한번 쉬어 .. 연락은 틈나는대로 해주긴 하는데 항상 많이 힘들고 지쳐보여 쉬는 날에 애인이 나 보러 온다고 해도 괜히 일하고 힘든 애 오라가라 하는 것 같아서 항상 내가 가는편이고 평소에도 보고싶으면 내가 찾아가는 편이야 .. 원래 같이 일했어서 일끝나고 같이 있는건 상관 없었는데 내가 일을 관두고나서 약 두달간 애인이 나 보러온건 두번정도?.. 나머진 다 내가 갔어 좋긴한데 너무 바쁜게 힘들어 한번은 니가 너무 바빠서 내가 니 인생에 껴있을 자리가 없는 것 같다 이런식으로 했는데 미안하다고 제발 옆에 있어달라고 하더라고 진짜 시간 생기면 다 나한테 쓰겠다고 근데 오늘 이렇게 또 한번 현타가 오네 .. 아까도 얘기했었어 오빠가 시간적으로 여유가 생길 시기가 오긴 할까 라고. 나도 똑같이 다시 일하거나 학교 다니면서 바빠지면 나아질까 헤어지는게 최선은 아닌 것 같은데 뭘 어째야할지 모르겠어 내 할 일 하면서 애인만 기다리는 것도 아닌데도 그냥 .. 현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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