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주변에 술 안 마신 애 나 말고 없고 파마 염색 귀 뚫는 거 독서실 제외 노는 거 9시 넘긴 적 없는데 애들이 나보고 숨막혀서 어떻게 살았녜 인터넷에서야 술 안 마시는 미자 많지만 내 주변엔 엄청 많다... ㅜ 내가 이상한 건가 라는 생각까지 들 정도로..
| 이 글은 7년 전 (2018/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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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주변에 술 안 마신 애 나 말고 없고 파마 염색 귀 뚫는 거 독서실 제외 노는 거 9시 넘긴 적 없는데 애들이 나보고 숨막혀서 어떻게 살았녜 인터넷에서야 술 안 마시는 미자 많지만 내 주변엔 엄청 많다... ㅜ 내가 이상한 건가 라는 생각까지 들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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