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학교때 초반에는 열심히 하다가 역시 지나치지 못할 공부하기 싫음이 불타올라서 상중하반 다 경험 해봤거든 그래서 느낀게... 확실히 커리큘럼의 차이란게 존재하더라 상반은 일단 애들부터가 하려는 의지가 보이고 선생님들 수업 준비나 발음 방식 다 좋았어 확실히 잘 가르쳤어 중반은 진짜 딱 중반인데 하반이 문제야... 무슨 수업도 한 반 반쪽만한곳에서 하고 선생님이 40대 후반쯤? 되는 아저씨 선생님이셨는데 딱 7080 옛날 영어 발음이고 애들도 뭐 공부보다 재밌는거에 관심있고 그랬었어 하반에 한번 가면 올라오기 진짜 힘들었어...그땐 몰랐는데 지나고보니까 그게 커리큘럼 차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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