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내가 수업 가르쳤었다가 몇달 전쯤 내가 일하는 독서실에 들어왔는데 휴게실에서 우네.. 아는 사이니까 뭐라고 위로해줘야할 것 같은데.. 어떡하지ㅠ 난 남자고 12살 어린 여학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