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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5
이 글은 7년 전 (2018/10/25) 게시물이에요
가사인데 항상 들을때마다 뭔가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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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다른건 휙휙 결정하는데 그 애만 생각하면 안절부절 이랬다저랬다 어떡하지 어떡하면 잘보일까 이런느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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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거 앞에 가사랑 연관시켜서 생각하면 내가 눈치보는 건 너밖에 없다 그만큼 널 좋아하고 배려한다 그런거라고 생각했어 나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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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무슨 이유로 내 맘을 컸다켰다 그러냐 아 근데 그게 싫다는건 아니고... 그러면서 나는 눈치본다는 느낌을 받았거든 그게 너한테만 해당한다 그런 얘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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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걱정이라는건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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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어쩌나 싶은 유일한 사람이란 뜻 아닐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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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너가 나한테 유일한 뭐가 되었네 난 이제 어쩌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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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너는 내게 유일한 / 어쩌나 아닐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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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는 항상 저 부분 들을 때마다 어쩌나를 고유명사로 들어 노래 분위기에 맞게 그러니까 쟤 보면 어떡해 어떡해 좋아하는데 말을 못 걸어 이런 느낌의 사람을 표현하는 말 같다고 생각해서 ㅋㅋㅋ 야 쟤가 내 어쩌나야 ㅠㅠ 이러는 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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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어쩌나 를 명사처럼 쓴거아닐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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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유일하게 신경쓰는 사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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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어쩌나 자체를 명사로 생각해서 어쩌나싶고 나를 안절부절 못하게 하는 유일한 존재라는 뜻 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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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마음을 알 수 없는 사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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