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계약을 했는데 건물주가 어떤 할머니거든
근데 월세를 5만원 깍고 도배,장판을 내가 하는 걸로 했는데
100만원 비용이 나와서 깍은 보람이 없는거야ㅠㅠ그래서 도배만 해달라고 했는데
전화로 말 듣지도 않고 자기 얘기만 하더라 그것도 아 몰라~자긴 모른다고 그냥 전화 끊어버리기;
근데 이건 내가 계약할때 도배 집 알아보고 했어야했는데 안 했으니 어쩔 수 없다 쳐도
자기가 건물주면 열쇠를 나한테 줘야되는데 열쇠 찾아보니 그 할머니가 얘기한 곳에서
열쇠 잃어버렸다고 하더라. 열쇠도 맞춰달라 했더니 그것도 안 해줌..ㅋㅋㅋㅋㅋ
결국 열쇠는 부동산하시는 할아버지가 돈 주기로 하셨어
계약할때부터 너무 마음에 안 들었거든..건물은 괜찮은데
계약하는 것도 자기네 집 앞에서 보자 그러고 심지어 카페도 아니고
자기 식혜 먹을거라고 죽집에서 보자고...ㅋㅋㅋ이거 계산도 자기가 안 함~~
양심 있으면 자기가 해야지. 그 날 계약금 현찰로 싹 받아가더니 죽이랑 식혜
부동산 할아버지가 계산 하시더라. 내가 식혜 안 먹으니까 내꺼 싹 가져가서 다 마시는 모습 보고
할머니지만 진짜 정 떨어짐..
돈이 많으면 뭐해 진짜 양심이 있어야지..
하 ㅠㅠ너무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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