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내가 다이어리 적는거 보더니 나보고 “언제까지 일기만 끄적이고 있을래” “너가 지금 이거 할 때야?” 이러길래 내가 내 감정에 대해 잘 모르겠고 막막해서 쓴다했더니 “너 자신에 대해 알고 싶으면 철학과나 심리학과를 갔어야지 왜 이러고 있냐” 이런다 .. 내가 이러니까 일기를 쓰지 나 우울한거 누가 받아주냐고.. 진짜 서럽다 취준생 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0/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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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내가 다이어리 적는거 보더니 나보고 “언제까지 일기만 끄적이고 있을래” “너가 지금 이거 할 때야?” 이러길래 내가 내 감정에 대해 잘 모르겠고 막막해서 쓴다했더니 “너 자신에 대해 알고 싶으면 철학과나 심리학과를 갔어야지 왜 이러고 있냐” 이런다 .. 내가 이러니까 일기를 쓰지 나 우울한거 누가 받아주냐고.. 진짜 서럽다 취준생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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