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 맨 앞에 망사로? 되어있는 거 매고 아침에 엘리베이터 앞에 서있는데 갑자기 아빠가 뒤에서 그렇게 망사로 되어있으면 궁금해서 보게된다는거야 그래서 내가 남들 보여줄려고 그 앞에 물건들 넣은거 아니라고 얘기했어 그런데 갑자기 여자들도 짧은 치마입는게 남들 보여줄려고 그러는거 아니녜 어이가 없어서 내가 아니라고, 자기만족이라고 그걸 왜 쳐다보냐고 했다? 근데 그렇게 짧은 치마 입으면 눈이 간다는거야 거기서 내가 막 화내니까 아빠가 다시 장난으로 얘기한거라고 미안하다고 했어 아니 저런말 하는게 장난이야?? 말도 안되는거같고 저정도 생각을 할정도면 여자가 성폭력 당하는것도 여자 잘못이라고 생각할 거같아 그리고 요즘들에 나한테 너정도면 어느정도 몸매는 된다고 몸평한다니까? 아빠한테 정 뚝떨어져서 말도 안하고싶다 진짜 마음같아선 아빠한테 물어보고 싶어, 내가 성폭력당해도 내잘못이라고 할거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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