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전부터 알바를 구하는데 구하는 시간대가 좀 까다로워서 (투잡으로 뛸 알바 구하고 있었음) 그런지 진짜 알바할 곳이 없음 그러다가 베이비 스튜디오에서 촬영보조 알바 모집글을 보고 지원했는데 시간도 꽤 맞춰주고 시급은 팔천원 주 4일임 근데 면접보는데 내일부터 나와라 이게 아니라 일 할 수 있겠어요? 자신있어요? 이렇게 물어보고 솔직히 애보는 일? 한번도 안해봐서 우물쭈물 대답하니까 내일 페이는 안주는 대신 일 시키지도 않고 그냥 와서 무슨 일 하는지 봐보고 할지 말지 결정하세용 이럼 사장님은 좋은거같음 일년이상 다니면 뭐 사진찍는 기술도 배울수있고 아예 취업도 가능하다함 학력나이 하나도 안본다고 함 솔직히 알바 구하는거 더이상 너무 지치기도 했고 하고싶은데 한번도 안해봤던 일이라 좀 힘들고 어려울 거 같기도 하고 근데 차라리 빡센 거보단(홀서빙 같은거..) 이게 나을거같기도 하고.. 근데 내일 열두시오십분까지와서 다섯시까지 있으라는데 페이 안준다니까 가야되는건가 이런생각도 들어 다닌다 1111 안다닌다 2222 내일 가보고 결정 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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