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된지 2년반정도 되고 학교에서 맨날보는데 내 생일날 학교에서 나 봐도 별말이없길래 설마 까먹은건가 했는데 자고 담날 일어나니까 톡와잇더라 축하한다고... 난 올해 얘 생일때 선물도 챙겨줬는데 얜 돈없다고 담에 사주겠다고하고...
아니 선물은 이해하는데 생일 까먹은거 넘 서운하네... 그래서 오늘 걔앞에서 표정 좀 굳었는데 내일부턴 걍 넘겨야겠지... 난 친구생일 한두번 들으면 거의 외워서 더 이해안가기도하네,,,ㅠ 내가 2년동안 몇번을 말했는데ㅠㅜ

인스티즈앱
지하철서 비빔라면 후루룩한 10대, "얼마나 배고프면" vs "신종 빌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