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다리가 아팠는데 못 움직일 정도는 아니었단 말이야 ㅋㅋㅋ 그냥 타박상 정도 근데 집에서 관심받고 싶어서 정말 아프다고 꾀병 부리고 있었는데 할머니가 나 거짓말 치는 줄 알고 손으로 잡았는데 나도 모르게 아프다고 움 .. 사실 그냥 참을만한 아픔이었는데 ..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면서도 내가 나 자신한테 놀랬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0/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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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리가 아팠는데 못 움직일 정도는 아니었단 말이야 ㅋㅋㅋ 그냥 타박상 정도 근데 집에서 관심받고 싶어서 정말 아프다고 꾀병 부리고 있었는데 할머니가 나 거짓말 치는 줄 알고 손으로 잡았는데 나도 모르게 아프다고 움 .. 사실 그냥 참을만한 아픔이었는데 ..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면서도 내가 나 자신한테 놀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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