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키즈카페에서 일하는데 오늘 점장 쉬어서 혼자 일해 여기가 평일에 사람이 진짜 안와 안오고 두시간에 만원이 넘는곳이야 근데 오늘 어떤 고객이 한시간만 이용 할수없냐고 멀리서 왔다고 계속 부탁하는거야ㅠㅠㅠㅠ 그래서 한시간 입장을 시켰어(점장이 있을 때는 자기 있으니 입장시키라함) 그걸 나중에 마감시간 다되서 점장한테 보고했는데 나보고 사고방식이 어떻게 된거야? 왜 니맛대로판단해 , 그 자리에서 자기한테 바로 전화할수없었냐, 니가 잘못한걸 자기가 본사가서 변명해야되냐 등등 겁나 뭐라하는거야 근데 내가 진짜 화나서 포스 앞에있는건 저고 일 해결하는사람이 저 아니냐고 뭐라했더니 또 반복되는 되풀이 그니깐 전화해야지 않냐고.... 진짜 승질마고 열뻗쳐서 눈물나는거야 내가 이 점장 때문에 울어야 하나 하면서 하퓨ㅠㅠㅠㅠㅠㅠㅠ화나 솔직히 내 입장에서는 고객도 없고 그 한시간도 안받았으면 진짜 매출도 없는데 그리고 전화하라고 그러는데 포스기 옆에 바로 잔화기가 있단말야 그럼 고객한테 다 들리거든? 이러이러해서 고객님이 부탁라세요 이렇게 말하면 고객 입장에서는 당연히 띠용 이지 구리고선 전화도 안한다고 나보고 융통성이없데ㅋ 점장 일도 못하고 나랑도 안맞고 가끔 씨씨티비 지켜보는것도 맘에 안들고 저렇게 막말하는것도 너무 짜증나는데 바로 내일 또 뭐라하면 그만둘 생각이거든? 바로 그만두고 안나와도 근로?노동법에 어긋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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