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학기에 그교수꺼 듣는데 진짜 죽기살기로 열심히 했거든 실습도 있는 과목이라 되게 힘들었어 그리고 시험도 잘쳤었어 그런데 비플이 나온거야 ㅋㅋㅋㅋ 그래서 조정기간에 연락드렸더니 전화와서 하는말이 “ㅇㅇ아 너희집 10분위 나와서 국장도 안받아도되고 알바도 안해도되고 모자란거 없이 잘 살잖아. 우리 과에 소득분위 낮아서 가장역할을 해야하는 아이들이 얼마나 많은 줄 아니? 그 친구들은 공부할시간도 없어. 그래서 너가 점수 더 높아도 걔내를 더 잘줄수밖에 없어. 걔내는 알바 한다고 시간이 없어. 시간많은 너는 더욱 더 열심히했어야지.” 이랬음ㅋㅋㅋㅋㅋ 진짜 얼척이 없었다.. 알바..저도 하는데요..^^ 그리고 우리집 안잘살아요 교수님^^ 하 생각할수록 화난다 ㅋㅋㅋㅋㅋ 엄마한테 일렀는데 엄마가 학교에 전화할뻔.. 이런교수 원래 잘없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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