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좋은 친구를 잃었단 생각밖에 안 들어... 나는 진짜 편하게 생각해서 밤에도 막 통화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통화할 사람도 없어지니까 뭔가 공허함이 느껴져 나는 그런 마음이 아닌데 걔가 고백했고, 내가 거절한 이상 이제는 선을 그어야하는데 계속 내가 이기적으로 생각하게 된다...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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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좋은 친구를 잃었단 생각밖에 안 들어... 나는 진짜 편하게 생각해서 밤에도 막 통화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통화할 사람도 없어지니까 뭔가 공허함이 느껴져 나는 그런 마음이 아닌데 걔가 고백했고, 내가 거절한 이상 이제는 선을 그어야하는데 계속 내가 이기적으로 생각하게 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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